기획하고 실행하라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이미지 제공: charlesdeluvio

광고 대행사를 넘어 -
종합 브랜딩&마케팅 에이전시로

“노마드는 마케팅 업계에 대한 분노에서 시작했습니다.”

고객의 성장이나 매출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수수료가 목적인 광고 대행사, 비전문적인 영업 사원 위주로 구성되어 고객을 우롱하는 영업 조직, 기획 없이 획일화된 광고를 상품으로 취급하는 실행사 등으로 점철된 대한민국 마케팅 시장에서 노마드는 ‘성과로 증명하는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비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하지만 팔리는 상품(서비스)과 좋은 상품(서비스)은 엄연히 달랐고, 하나의 비즈니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충족되어야만 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고객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변화했습니다. 광고 대행의 영역을 넘어서, 포괄적인 영역의 종합 마케팅과 브랜딩까지. 노마드는 비즈니스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복합적으로 수행 하는 디지털 마케팅/브랜딩 전문가 집단이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메시지로 기억된다.

우리는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비슷해지고, 대중은 더이상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금은 광고를 보지 않기 위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미디어 커머스,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 해킹 등 유행처럼 번지던 방법론들은 하루가 무색하게도 효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광고비로 더 많은 돈을 번다는 단순한 논리는 대중들의 무관심 속에서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눈속임으로는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시작은 평범한 마케팅 회사였습니다. 광고를 만들고 성과를 높였습니다. 그러나, 그 한계는 분명했습니다. 브랜딩이 없는 마케팅은 모래성에 불과했습니다. 브랜드가 세상에 스스로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브랜드의 개수만큼이나 다양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도 결국 페이드 미디어(Paid-Media)를 기반으로 ‘이상적인 퍼널‘을 사용하여, ‘합리적인 매체‘를 선택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수많은 방법론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현대의 많은 브랜드와 마케팅 에이전시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만병통치약으로 여깁니다.

 

다시 본질에 집중해야 할 때

 

브랜드의 메시지가 부재함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실제 가치와 판매가의 간극을 광고라는 수단으로 메우겠다는 발상은 소비자를 속이겠는 말과 동일합니다. 물론 디지털 환경이 점점 더 고도화되고, 시장 참여자들이 계속해서 성숙해짐에 따라 더이상 어설픈 눈속임이나 상술은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 고객들은 마약 베개가 마약이 아니라는 사실을, 페로몬 향수가 이성을 유혹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싶은
새로운 파트너 분들을 기다립니다.

노마드코퍼레이션은 통합 브랜딩&마케팅 에이전시로 다각화되고 전문적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생산 능력, 서비스, 기술력만 존재하는 잠재력 있는 브랜드의 론칭부터 성장까지 통합적으로 수행합니다.